<?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taxo="http://purl.org/rss/1.0/modules/taxonomy/"
	xmlns:activity="http://activitystrea.ms/spec/1.0/" >
<channel>
	
		
			<title><![CDATA[그래도 걸음은 멈추지 않는다]]></title>
			<link>http://slowalker.net</link>
			
				<image>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20100206_103/sanijowa_1265444945596_Zs3gZl_jpg/IMG_0184.jpg?type=m2]]></url>
					<title><![CDATA[그래도 걸음은 멈추지 않는다]]></title>
					<link>http://slowalker.net</link>
				</image>
			
			<description><![CDATA[걷는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generator>Naver Blog</generator>
			<pubDate>Sat, 19 May 2012 21:25:11 +0900</pubDate>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강원도]]></category>
					<title><![CDATA[나 홀로 여행 - 속초 & 경주]]></title>
					<link>http://slowalker.net/130138544173</link>
					<guid>http://slowalker.net/130138544173</guid>
					<description><![CDATA[ 
나 홀로 여행 - 속초 &amp; 경주 
최근 무슨무슨 족들이 참 많아도 졌습니다. 골드앤트족, 그루밍족, 루비족, 노무족, 신레옹족, 인스피리언스족 등등.그러나 한가지 불만이 있는데요, 왜 '나홀로여행족'이라는 말은 생기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위 수많은 족들에 대한 개념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하여 포스팅 맨 아래쪽에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한데 이런저런 족들이 모두 자신만의 개성으로 자신만의 시간을 즐기기 위한 사람들이라는데 공통점이 있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여전히 가족 중심 혹은 공동체 중심의 사회인 대한민국이라지만 시대의 변화를 가늠해 볼 수 있는 대목이지요.
'나 홀로 여행족'의 등장이런 시대적 변화와.......]]></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2 16:08:56 +0900</pubDate>
					<tag><![CDATA[나홀로여행,나홀로여행족,속초,경주,국내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상의 대화]]></category>
					<title><![CDATA[이벤트 결과 발표 [아디다스 글로벌 캠페인 ready to run]]]></title>
					<link>http://slowalker.net/130138378230</link>
					<guid>http://slowalker.net/130138378230</guid>
					<description><![CDATA[   [느림보 is all in]
아디다스 글로벌 캠페인 ready to run
이벤트 결과 발표 합니다. 
약속대로 아디다스와 함께한 글로벌 캠페인 ready to run 이벤트 참여하신 분들께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이벤트에 정식으로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선물을 드릴 수 있게 되어 참 다행이다 싶습니다.
꿈을 향해 달린 당신께 아래의 선물을 드리겠습니다. 1등 : 연금술사님 
2등 : 한팔뚝녀님
 낡은베낭님
3등 : 하느리님
 James Bond님
4등 : muni님
 noize79님
  샤이니님
* 약속대로 1등 상품은 아디다스 쿨마이마쿨 한켤레, 2등하신 분께는 아디다스 셔츠, 3등하신 분께는 CGV영화교환권(1인2매), 4등하신 분께는 여행서 '느림.......]]></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0:48:06 +0900</pubDate>
					<tag><![CDATA[제주를마구누비다,E-P3]]></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상의 대화]]></category>
					<title><![CDATA[이벤트 [느림보 is all in] 아디다스 글로벌 캠페인 ready to run]]></title>
					<link>http://slowalker.net/130137884625</link>
					<guid>http://slowalker.net/130137884625</guid>
					<description><![CDATA[  아디다스, adidas, ready to run, 열정, 달리기, 러닝, 클라이마쿨 
Are you ready to run?스포츠 전문블로거 popper min님으로부터 바톤을 이어받은 세 번째 주자 느림보입니다.  
아디다스 글로벌 캠페인 [ready to run]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혹시 ‘생활’은 있지만 ‘목표’가 없는 삶을 살고 있진 않으신지?아디다스 글로벌 캠페인 [ready to run]은 당신에게 꿈을 묻습니다. 꿈이 없는 일상은 무미건조합니다. 꿈이 없는 삶의 진행은 허무할 뿐이니까요.
자, 잊고 있던 당신의 꿈을 되살려 보세요!꿈이 있다면 그를 이루기 위해 열정을 다하여 달릴 준비를 해야겠지요.우리 앞에 놓인 수많.......]]></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12 11:29:28 +0900</pubDate>
					<tag><![CDATA[데이비드베컴,리오넬메시,이벤트,데릭로즈,목표,열정,readytorun,adidas,아디다스,일상·생각]]></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전라도]]></category>
					<title><![CDATA[전북여행 - 남원 최명희님의 혼불 문학관]]></title>
					<link>http://slowalker.net/130137834222</link>
					<guid>http://slowalker.net/130137834222</guid>
					<description><![CDATA[ 
꽃심을 지닌 곳으로의 전북여행 
최명희님의 남원 혼불 문학관
완간된 지 채 20년도 되지 않아 고전의 반열에 오른 소설 ‘혼불’의 작가 최명희.녹록치 않은 삶 끝에 ‘혼불’의 완간과 더불어 세간의 화제를 모으며 이제 겨우 인정을 받기 시작하던 그녀가 1998년 어느 날, 51세라는 나이로 요절하고 맙니다. 소설을 쓰려 모아놓은 소재만도 130여 건. 절정에 달한 필력이 쏟아낼 이야기는 아직 무수했건만 그녀는 안타깝게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누군가는 그녀의 죽음을 접하고 이런 말을 했지요.소설 ‘혼불’에 기력 한 줌 남기지 않고 혼신의 힘을 쏟아냈기 때문이라고.
최명희님의 자취를 찾아 남원시 사매면 노봉마을로 향합니다.......]]></description>
					<pubDate>Tue, 08 May 2012 16:56:49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혼불문학관,전북여행,남원여행,최명희,혼불,소살소살]]></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전라도]]></category>
					<title><![CDATA[전북여행 - 장수 논개생가 (주촌민속마을)]]></title>
					<link>http://slowalker.net/130137790362</link>
					<guid>http://slowalker.net/130137790362</guid>
					<description><![CDATA[ 
'논개생가'를 찾아 길을 떠나다 전북여행장수 주촌민속마을 
중요한 것은 사회적으로 천대받는 신분이었던 그녀가 임금도 버리려했던 나라를 위해 ‘순국’했다는 사실이다.
에비타의 ‘에바 페론’이한때 남자 품을 전전하던 삼류배우였다는 사실이 전혀 문제시 되지 않는 것처럼. 그녀를 생각하면 그 싯구가 떠오른다.
양귀비 꽃보다도 더 붉은 그 마음 흘러라 논개 하면 떠오르는 곳이 있습니다. 진주 촉석루.임진왜란 중이었습니다. 남도의 유서 깊은 진주성은 혈투 끝에 결국 왜군에게 함락되고 말지요. 진주성의 관기로 전해지는 그녀, 논개는 결심이나 한 듯 곱게 단장을 한 후 진주 촉석루 아래 가파른 벼랑 끝에 갓 피어.......]]></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2 23:55:06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전북여행,주논개생가지,논개생가,주촌민속마을,논개,양귀비꽃보다도더붉은그마음흘러라]]></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전라도]]></category>
					<title><![CDATA[전북여행 - 흥겨운 남원 국악의 성지]]></title>
					<link>http://slowalker.net/130137730758</link>
					<guid>http://slowalker.net/130137730758</guid>
					<description><![CDATA[ 
흥겨운 소리와 춤에어깨는 들썩이고...
전북여행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판소리’의 고장&#65279;
&#65279;남원 국악의 성지  공영방송에서 가장 시청률 낮은 시간에 의무적으로 방영되는 프로그램. 대표적인 예로 ‘국악 프로’가 있지요.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국악에 대한 제 느낌은 그런 프로그램과 맥락을 같이 합니다. 당연히 소중하게 지켜 나가야할 문화유산이라는 의무감과는 상반되게 스스로 즐기게 되지는 않아 어쩐지 죄책감마저 들게 만드는 그런 음악이랄까요?한데 이상한 일입니다. 이 멀게만 느껴지는 국악을 찾아 작년에도 들렀던 ‘남원 국악의 성지’를 다시 들렀습니다.
남원은 예로부터 지리산 자.......]]></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2 10:16:10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전북여행,남원,국악의성지,안숙선,교방살풀이]]></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제주 맛집]]></category>
					<title><![CDATA[섬 인심 그득한 가파도 맛집 - 가파도민박]]></title>
					<link>http://slowalker.net/130137700811</link>
					<guid>http://slowalker.net/130137700811</guid>
					<description><![CDATA[ 
그 집이 있어 가파도 가는 길이 더욱 즐겁다~! 
가파도 맛집 섬 인심 가득한 밥상 - 가파도 민박  섬으로의 여행, 낭만과 여유로 가득할 그 여행에서 가장 근심스러운 것은 먹을거리일 겁니다. 여행지에 따라서 잘 갖춰진 곳도 있지만 작은 섬으로의 여행일수록 밥 한끼 제대로 먹을만한 식당 찾기가 만만치 않지요.가파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저 낚시꾼들이나 조용조용 찾던 이 섬은 1박2일에 등장하고 제주올레 10-1코스가 지나면서 급격히 유명해졌습니다. 두어 시간이면 족히 섬 전체를 돌아볼 수 있을 정도니 인구도 한정되어 있는 이 섬에 식당들이 많이 있었을 리 없습니다. 최근에 섬 이곳저곳에 많이 들어선 식당들은 여.......]]></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20:32:19 +0900</pubDate>
					<tag><![CDATA[맛집,제주맛집,제주도맛집,가파도맛집,가파도민박,용궁정식,8천원의행복,그집이있어가파도가더욱즐겁다]]></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전라도]]></category>
					<title><![CDATA[변산반도 마실길을 걷다 : 도보여행]]></title>
					<link>http://slowalker.net/130137668489</link>
					<guid>http://slowalker.net/130137668489</guid>
					<description><![CDATA[ 
거친 사포 위를 크레용이 지나간 듯....
도보여행&#65279;&#65279;변산반도 마실길을 걷다 
‘물이 들 때는 숲으로, 물이 날 때는 바다로....’마실길 표지판 글은 변산에 왔으면 변산의 자연에 따르란 말처럼 여겨진다. 
밀물 때면 밭을 매고, 썰물 때면 조개를 캐는 것이 이곳, 변산 사람들의 삶이다.
자연에 순응하는 순박한 그네들의 삶은 변산의 시간과 하나가 되어 흐르고, 객 또한 변산의 시간에 몸을 맡겨본다. 
자연에 눌러앉은 세월은 절경이 되고 지금처럼 번잡하지 않던 시절, 마실은 사람 냄새 풍기러 다니는 유일한 낙이었습니다. 바람 따라 거닐며 사람을 만나면 여유롭게 정겨운 말을 건네는 풍경인 것입니다. 그.......]]></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11:05:35 +0900</pubDate>
					<tag><![CDATA[마실길,변산반도마실길,전북여행,변산기행,변산반도국립공원,도보여행,국내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제주 바다풍경 ]]></category>
					<title><![CDATA[제주올레 따라 가파도 청보리밭 축제에 가다]]></title>
					<link>http://slowalker.net/130137613720</link>
					<guid>http://slowalker.net/130137613720</guid>
					<description><![CDATA[ 
청보리 물결에 몸을 맡기다~!
청보리밭 축제와 제주올레를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5월에 가장 아름다운 섬 속의 섬 - 가파도 여행&#65279; 
제주올레가 '놀멍쉬멍 걷는 길’이라 불리는 것은 꿈같은 풍경 속에 몸을 둘 수 있어서이다. 
바삐 걸어야 할 이유도, 목적지 끝까지 고집할 필요도 없다. 시간이 멈춘 듯한 가파도의 풍경 속에 나를 풀어두면 그만이다. 숨 쉬는 것조차 일이 되는 꽉 막힌 도시의 일상에 놓이고 보면 한번은 떠오르는 곳이 있습니다. 제주도 푸른 바다.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설레고 시원하게 느껴지는 그곳! 가끔 턱 밑까지 숨이 차올 때면 그 바다를 그려보는 것으로 위안을 삼아도 좋을 일입니다.......]]></description>
					<pubDate>Sat, 05 May 2012 13:25:39 +0900</pubDate>
					<tag><![CDATA[가파도,청보리축제,가파도청보리축제,섬속의섬,가파도여행,제주여행,제주도여행,국내여행,제주올레,청보리밭]]></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제주 맛집]]></category>
					<title><![CDATA[제주도카페 : 성산일출봉 테이크아웃 - 옹달샘]]></title>
					<link>http://slowalker.net/130137577158</link>
					<guid>http://slowalker.net/130137577158</guid>
					<description><![CDATA[ 
제주도 카페 : 성산일출봉 근처귀염둥이 테이크아웃 - 옹달샘 제주시 방향에서 성산일출봉을 향해 달리는 길...오조만을 가로지르는 성산갑문 앞에 다다르면 환상 같은 풍경에 잠시 차를 멈추지 않을 수 없지요. 성산일출봉이 오조만에 그림 같은 물그림자를 드리우기 때문입니다. 성산 갑문 앞은 성산일출봉 뿐만 아니라 제주올레 2코스의 시작인 식산봉과 중간지점인 대수산봉이 한눈에 들어오는 장소이기도 합니다.그리고 이곳에 잠시 차를 멈추지 않을 수 없는 이유가 또 하나 있지요. 바로 테이크아웃 - 옹달샘 때문입니다. 
▲ 성산갑문(오조만 지나기 전) 앞에서 바라본 성산일출봉 ▲ 성산갑문에서 바라본 제주올레 2코스의.......]]></description>
					<pubDate>Fri, 04 May 2012 21:01:03 +0900</pubDate>
					<tag><![CDATA[제주맛집,제주도카페,제주카페,테이크아웃,옹달샘,국내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전라도]]></category>
					<title><![CDATA[전북 여행 - 장수 경주마목장 & 장수 승마체험장]]></title>
					<link>http://slowalker.net/130137528335</link>
					<guid>http://slowalker.net/130137528335</guid>
					<description><![CDATA[ 
[전북여행] 장수 경주마목장 &amp; 장수 승마체험장
[사람은 서울로 보내고 말은 제주로 보내라]라는 속담이 있지요. 그러나 이 속담에 하나 더 추가할 곳이 생겼네요. 바로 장수.전북 방문의 해를 맞아 전북여행의 첫 번째 행선지로 찾은 곳은 바로 장수군입니다.장수군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오지마을에 속하는 ‘무진장’ 지역에 속하는 고요한 지자체지요. 그러나 개발의 물결에 한발짝 뒤로 물러선 덕에 그 어느 지역보다 청정한 자연 환경을 지니고 있는 무공해 지역이기도 합니다. 이곳에 근래들어 ‘말’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그 선두는 바로 장수 경주마 목장.
장수 경주마목장은 한국 마사회가 경주마를 길러낼 목적으로 제주, .......]]></description>
					<pubDate>Fri, 04 May 2012 08:28:37 +0900</pubDate>
					<tag><![CDATA[전북여행,장수여행,장수경주마목장,장수경주마육성목장,장수승마체험장,국내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제주 명소/테마파크]]></category>
					<title><![CDATA[비오는 날의 오설록 티뮤지엄 -제주여행]]></title>
					<link>http://slowalker.net/130137464145</link>
					<guid>http://slowalker.net/130137464145</guid>
					<description><![CDATA[ 
비오는 날의 오설록 티뮤지엄 - 제주여행
계절의 여왕이라 불리는 5월입니다. 그저 창밖의 눈부신 햇살만으로도 충분히 감격할만한 아름다운 계절이지요. 그러나 사람의 욕심은 여기에서 만족되지 못해 이 계절에 걸맞는 화사한 여행을 떠나보고 싶은 마음 간절해 집니다. 
어떤 이는 큰 마음 먹고 제주로의 여행을 감행하기도 할 터입니다. 제주로 향하는 그들의 마음 속에는 5월의 화창한 빛 아래 반짝이는 에메랄드빛 바다와 아직은 시들지 않은 노란 유채꽃으로 가득하겠지요.  그러나 5월의 제주 날씨는 그렇게 녹록치 않습니다. 신록이 아름다운 4월 중순에서 오월 중순까지 제주에는 자주 비가 내리지요. 제주 전역에서 고사리가.......]]></description>
					<pubDate>Thu, 03 May 2012 12:09:55 +0900</pubDate>
					<tag><![CDATA[오설록,오설록녹차박물관,오설록티뮤지엄,녹차밭,비오는날의제주여행,국내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발길이 머무는 풍경]]></category>
					<title><![CDATA[서양화가 조영자 개인전 - 추억속 동백꽃 ]]></title>
					<link>http://slowalker.net/130137436725</link>
					<guid>http://slowalker.net/130137436725</guid>
					<description><![CDATA[ 
조영자 개인전 - 추억 속 동백꽃 만남이란 이상한 일인 듯합니다. 언제부터인가 서귀포시 안덕면 제2산록도로변에 위치한 방주교회를 한번 찾아가보고 싶었는데 이 밖으로 드러나지 않은 교회를 찾아가기란 쉽지 않았지요. (참고로 제가 워낙 길치여서 네비에 의존하다가는 더더구나 길치가 될까봐 차량에 네비를 설치하지 않았습니다)한데 안개 낀 어느날 제2 산록도로를 달리다 길을 헤매면서 우연히 방주교회와 마주쳤습니다. 그곳 옆에는 올리브라는 분위기 좋은 카페가 있지요. 비의 운치와 더불어 커피 한 잔을 즐기려 올리브 카페로 들어갔을 때 만난 것은 서양화가 조영자씨의 동백꽃 그림.
참 묘한 우연이었습니다. 그녀의 그림.......]]></description>
					<pubDate>Wed, 02 May 2012 21:28:37 +0900</pubDate>
					<tag><![CDATA[조영자,추억속동백展,추억속동백꽃,조영자화백,방주교회,올리브카페,전시회,동백꽃,미술·디자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전라도]]></category>
					<title><![CDATA[전북여행 - 진안 마이산 탑사 & 금당사]]></title>
					<link>http://slowalker.net/130137398932</link>
					<guid>http://slowalker.net/130137398932</guid>
					<description><![CDATA[ 
전북여행 - 진안 마이산 탑사 &amp; 금당사 
폭축처럼 봄날을 화사하게 수놓았던 벚꽃들이 우수수 진 어느 날(아마 4월 24일쯤었을까요?) 뒤늦은 벚꽃 여행을 떠났습니다. 행선지는 진안 마이산 탑사.마이산은 그 독특한 모양새 때문에 계절마다 다른 이름으로 불립니다. 봄에는 안개 속에 우뚝 솟은 두 봉우리가 돛대 같다 하여 돛대봉, 여름에는 수목 사이에 드러난 봉우리가 용의 뿔처럼 보인다 하여 용각봉, 가을에는 단풍 든 모습이 말 귀처럼 보인다 해서 마이봉, 겨울에는 눈이 쌓이지 않아 먹물을 찍은 붓끝처럼 보인다 해서 문필봉이라 불립니다. 계절마다 달리 불리는 이름처럼 계절 따라 뚜렷하게 개성적인 아름다움을 선보이는 산.......]]></description>
					<pubDate>Wed, 02 May 2012 12:40:27 +0900</pubDate>
					<tag><![CDATA[전북여행,진안여행,마이산,마이산탑사,탑사,마이산금당사,국내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전라도]]></category>
					<title><![CDATA[전북여행 : 남원 광한루에 가다]]></title>
					<link>http://slowalker.net/130137330366</link>
					<guid>http://slowalker.net/130137330366</guid>
					<description><![CDATA[   전북여행-춘향제가 열리는 남원 광한루 산책
춘향이 하면 떠오르는 곳이 있지요. 바로 광한루. 오래 전부터 이곳처럼 자주 인구에 회자된 곳도 없을 듯합니다. 바로 판소리 춘향가의 무대이기 때문이지요.흔히 판소리 다섯마당(춘향가, 심청가, 흥부가, 적벽가, 수궁가)라 이야기들 하지만 그 중 춘향가의 인기는 독보적입니다. 그건 아마 춘향전의 스토리와 밀접한 관련이 되어 있을 듯합니다. 사랑, 인류의 역사에서 그것만큼 자주 회자되는 단어는 없을 듯합니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충&#8228;효 등 전통사회에서 중시되었던 윤리들은 사회가 급변하면서 점점 그 가치가 약해져만 갑니다. 그러나 ‘사랑’이란 그 달콤한 언어는 아.......]]></description>
					<pubDate>Tue, 01 May 2012 12:42:46 +0900</pubDate>
					<tag><![CDATA[전북여행,춘향제,남원광한루,광한루원,광한루,국내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그곳의 그집]]></category>
					<title><![CDATA[전주 덕진공원 앞 카페 - 커피발전소]]></title>
					<link>http://slowalker.net/130136890395</link>
					<guid>http://slowalker.net/130136890395</guid>
					<description><![CDATA[   전주 덕진공원 앞 카페 -커피발전소
이런저런 일정 끝에 전주에 덩그러니 혼자 남겨진 어느 날 밤, 걸음이 향한 곳은 전주 덕진공원. 덕진공원 앞이 한두 번도 아니건만 전에는 보지 못했던 카페 하나가 눈에 띕니다. 커피 발전소. 커피 한 잔이 그립기도 한 찰나였고 간판부터 커피에 대한 자부심이 느껴지는 카페여서 덕진공원을 잠시 뒤로 미루고 먼저 카페로 향해봅니다.  밖에서 보았을 때도 상당히 규모가 있어보였지만 안으로 들어섰을 때 더욱 놀랐습니다.거의 100여 평은 족히 되어 보일 정도로 규모가 크더군요. 
바의 규모만 하더라도 웬만한 커피전문점 넓이는 되어 보입니다. 그러나 우드로 마감한 인테리어 덕.......]]></description>
					<pubDate>Tue, 24 Apr 2012 21:53:58 +0900</pubDate>
					<tag><![CDATA[전주맛집,커피발전소,커피,전주덕진공원,덕진공원,케냐40g,맛집]]></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상의 대화]]></category>
					<title><![CDATA[학교폭력, 이젠 '스쿨로'에서 해결하세요!]]></title>
					<link>http://slowalker.net/130136402012</link>
					<guid>http://slowalker.net/130136402012</guid>
					<description><![CDATA[  
유치원에서 고등학교까지 내 소중한 아이가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야할학교에서 내 아이는 과연 이렇게 항상 해맑은 미소를 보일 수 있을까요?
요즘 학교폭력에 대한 우려로 부모들의근심이 날이갈수록 깊어갑니다.  
학교폭력, 이젠‘스쿨로’에서 해결하세요! ‘학교’ 하면 가장 먼저 무엇이 떠오르나요? 해맑은 웃음으로 가득한 아이들? 혹은 자애롭게 학생을 보듬어 안는 선생님? 안타깝게도 요즘 ‘학교’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학교폭력’인 듯합니다. 웹상에서 ‘학교’를 검색해 보아도 메인 페이지를 장식한 대부분의 내용은 학교폭력에 관한 내용들입니다. 물론 자극적인 내용에 관심을 기울이는 특성상 이렇.......]]></description>
					<pubDate>Wed, 18 Apr 2012 09:50:50 +0900</pubDate>
					<tag><![CDATA[학교폭력,스쿨로,학교폭력종합사이트,내아이안전하게학교보내기,교육·학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강원도]]></category>
					<title><![CDATA[봄에 걷기 좋은 길 Best 3  [LG엔시스 4월 웹진]]]></title>
					<link>http://slowalker.net/130136401894</link>
					<guid>http://slowalker.net/130136401894</guid>
					<description><![CDATA[  봄에 걷기 좋은 길 Best 3 [LG엔시스 4월 웹진] [봄날에 걷기 좋은 길 Best3] 글이 ‘LG엔시스’ 4월 웹진의 ‘Weekend 休 ’ 섹션에 실렸습니다. 봄에 걷기 좋은 길이 어디 한두 곳이겠습니까? 그리고 꼭 먼곳으로의 여행이 아니더라도 이 화창한 봄볕 아래에서는 집 앞 놀이터로의 산책만으로도 좋을 일입니다. 그래도 봄날에 특히 어울리는 길로 노란 유채 하늘거리는 제주올레와 파랑의 도시 - 속초, 청정한 남해와 문화예술을 만끽할 수 있는 통영을 꼽아보았습니다. 이미 여행지로 모두 각광을 받고 있는 곳들인지라 자세한 정보다는그 길에서 즐길 수 있는 큰 특징들만간략하게 소개했습니다.  느림보는 이미 매월 잡지와 사보.......]]></description>
					<pubDate>Wed, 18 Apr 2012 09:48:42 +0900</pubDate>
					<tag><![CDATA[걷기좋은길,봄에걷기좋은길,국내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제주 맛집]]></category>
					<title><![CDATA[[제주도 카페] 커피향 깊은 모리노코에]]></title>
					<link>http://slowalker.net/130136366856</link>
					<guid>http://slowalker.net/130136366856</guid>
					<description><![CDATA[   커피향 깊은 카페 - 모리노코에 [제주도 카페]
오늘도 카페의 문을 엽니다. 언제나 그렇듯 커피 볶는 아저씨의 모습이 보이네요.
모리노코에 - 제주에 있는 날에는 하루에 한번 꼭 들르는 단골 카페입니다.제주에는 최근 수많은 커피전문점들이 들어섰고 나름대로의 분위기와 좋은 맛으로 마니아층을 거느린 카페들도 많아졌지요. 수많은 카페들 중에서 느림보가 이 집을 자주 찾는 까닭은 집에서 가까워서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커피맛이 좋기 때문. 
제가 늘 앉는 자리는 바로 카운터 네 개의 의자 중에서도 두 번째 의자.마치 유럽의 한 거리 카페에 앉아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 제가 좋아하는 자리지요. 카페가 한가한 날에.......]]></description>
					<pubDate>Tue, 17 Apr 2012 19:42:25 +0900</pubDate>
					<tag><![CDATA[모리노코에,제주맛집,카페,제주도카페,커피맛좋은집,맛집]]></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충청도]]></category>
					<title><![CDATA[동백꽃이 있는 풍경 - 서천 동백정 (마량리 동백나무숲)]]></title>
					<link>http://slowalker.net/130136272223</link>
					<guid>http://slowalker.net/130136272223</guid>
					<description><![CDATA[   동백꽃이 있는 풍경 - 서천 동백정 (마량리 동백나무숲)
 
“동백꽃!”
이 말을 들었을 때어떤 생각이 가장 먼저 드셨나요? 우선 가장 먼저 빨갛게 피어난 동백꽃이 떠오르셨겠지요. 그리고동백꽃과 연관된 특별한 여행이나 추억을 간직한 분들이시라면 동백꽃과 더불어 그때 그 시절을 떠올리실 겁니다. 일상에서 늘 접하는 사물일지라도 그것과 연관된 특별한 추억이 있을 경우 그 자체의 모양새나 의미를 떠나 또다른 의미로 다가오곤 합니다. 아마 김유정의 [동백꽃]에 등장하는 '나'는 동백이 필 때마다 아찔한 향과 더불어 '점순이'이를 떠올리겠지요. 
뭐, 개인적으로 김유정의 [동백꽃]에서 '나'처럼 동백꽃 하면 떠오르는.......]]></description>
					<pubDate>Mon, 16 Apr 2012 14:22:05 +0900</pubDate>
					<tag><![CDATA[동백꽃,동백정,마량리동백숲,서천여행,서천동배겅,국내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제주 명소/테마파크]]></category>
					<title><![CDATA[제주도여행 - 왕벚꽃 만발한 산천단 & 제주대학교 산책]]></title>
					<link>http://slowalker.net/130136146501</link>
					<guid>http://slowalker.net/130136146501</guid>
					<description><![CDATA[   왕벚꽃 만발한 산천단과 제주대학교 산책 [제주도여행]
비 온 후 더욱 화창해진 날씨... 몸은 절로 밖으로 향합니다. 날까지 맑으니 그 어디를 가도 당연히 아름다울 제주도지만 유독 마음이 향한 곳은 산천단과 제주대학교. 그곳에는 아직 왕벚꽃이 만발해 있을 터입니다.
제주의 봄 하면 가장 먼저 유채꽃을 떠올리지만, 벚꽃 역시 제주도의 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아이콘입니다. 전국에서 가장 먼저 피어나는 제주도의 벚꽃은 벚꽃 중에서도 가장 꽃잎이 크고 화려하다는 왕벚꽃. 특히 제주종합경기장 일대와 전농로, 무수천 일대의 왕벚꽃길은 아름답기로 정평이 나 있지요. 그러나 이 제주도의 벚꽃 명소들은 이미 꽃은 지고 푸.......]]></description>
					<pubDate>Sat, 14 Apr 2012 17:45:06 +0900</pubDate>
					<tag><![CDATA[제주도여행,제주여행,산천단,제주대학교왕벚나무길,왕벚꽃,산천단곰솔,국내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전라도]]></category>
					<title><![CDATA[[순천여행] 선암사 매화가 그리워 승선교를 건너다]]></title>
					<link>http://slowalker.net/130136125269</link>
					<guid>http://slowalker.net/130136125269</guid>
					<description><![CDATA[   [순천 여행] 선암사 매화가 그리워 승선교를 건너다
해마다 봄이면 못내 그리워지는 곳이 있습니다.[선암사, 그 때 묻지 않는 그 절집엔 홍매가 피어나고 있을 터인데...]여름에도, 가을에도, 겨울에도 가보았건만 봄날의 선암사는 그렇게 사람을 그립게 합니다. 한 해, 두 해....이런저런 이유로 봄날의 선암사 앓이만 하다 그리움에 사무친 어느 날, 예정된 여행 일정을 모두 제쳐두고 드디어 선암사로 향했습니다. 
인적 하나 없을 듯한 깊은 숲길을 시원한 계곡소리 벗 삼아 걷다 보면 선암사 계곡 위로 무지개처럼 아치형 돌다리 하나 피어오릅니다. 
승선교...이 다리를 건너면 속세가 아니라 선계로 향하는 것일까요?
.......]]></description>
					<pubDate>Sat, 14 Apr 2012 11:47:58 +0900</pubDate>
					<tag><![CDATA[순천여행,선암사,선암매,승선교,선암사매화,국내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제주 바다풍경 ]]></category>
					<title><![CDATA[나만의 노을에 젖다 - 월령리 산인장 자생지에서의 어느 봄날 저녁]]></title>
					<link>http://slowalker.net/130136072498</link>
					<guid>http://slowalker.net/130136072498</guid>
					<description><![CDATA[   나만의 노을에 젖다 - 월령리 선인장 자생지에서의 어느 봄날 저녁
그곳에 그렇게 수줍게 해변이 숨어있으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습니다.어느 봄 볕 따사로워 하염없이 밖으로만 나돌고 싶었던 날, 저지리로 향했었지요. 짙푸러지기 시작하는 오설록 녹차밭을 달리다 극도로 절제된 생각하는 정원에서 황금빛 잉어들과 놀고 방림원에서 이제 화사하게 피어나기 시작한 신록과 꽃을 만끽하다 현대미술관에서의 봄날 오후의 봄빛을 쬐다 기울어가는 해를 바라보며 누군가 문득 말했습니다.“노을이나 보러 갈까?”“그래 이왕이면 자구내 포구로 가서 그 아름답다는 차귀도로 지는 노을을 보자!”그러나 길을 엉뚱하게 들어 도착한 곳은.......]]></description>
					<pubDate>Fri, 13 Apr 2012 16:47:03 +0900</pubDate>
					<tag><![CDATA[노을,제주여행,제주도여행,월령리,월령리선인장자생지,제주올레14코스,어느봄날저녁노을,국내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제주 바다풍경 ]]></category>
					<title><![CDATA[아주 특별한 섬여행 - 차귀도 트래킹 ]]></title>
					<link>http://slowalker.net/130135974235</link>
					<guid>http://slowalker.net/130135974235</guid>
					<description><![CDATA[   아주 특별한 섬여행 - 차귀도 트래킹
제주올레 12코스를 거닐다 보면 수월봉에서 자구내포구, 당산봉, 용수포구에 이르는 바닷길 내내 환상처럼 다가오는 섬 하나가 있습니다. 바로 차귀도.독특하면서도 그 어디에서 보아도 균형 잡힌 절경을 선보이는 차귀도는 강태공들의 천국이요, 제주에서도 가장 노을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섬입니다. 
차귀도는 겉으로 드러난 경관 뿐만 아니라 눈으로 볼 수 없는 바다속은 더욱 아름다운 섬으로알려져 있습니다. 제주에서도 쿠로시오 난류의 영향을 가장 먼저 받는 지역으로 한국에는 기록되지 않은 무수한 바다생물들이 서식하고 있는 곳이지요. 해서 천연기념물 제422호로 지정되어 있는 곳이.......]]></description>
					<pubDate>Thu, 12 Apr 2012 11:28:22 +0900</pubDate>
					<tag><![CDATA[제주여행,제주도여행,차귀도,트래킹,차귀도트래킹,섬여행,국내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제주 올레]]></category>
					<title><![CDATA[유채꽃 따라 우도 여행 - 제주올레 01-1코스 우도올레]]></title>
					<link>http://slowalker.net/130135925308</link>
					<guid>http://slowalker.net/130135925308</guid>
					<description><![CDATA[   유채꽃 따라 우도여행 - 제주올레 01-1코스 :우도올레 숨 쉬는 것조차 일이 되는 꽉 막힌 도시의 일상에 놓이고 보면 한번은 떠오르는 곳이 있습니다. 제주도 푸른 바다.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설레고 시원하게 느껴지는 그곳! 가끔 턱 밑까지 숨이 차올 때면 그 바다를 그려보는 것으로 위안을 삼아도 좋을 것입니다.떠올리는 것만으로 충족되지 않을 때, 인생의 무게를 뒤로하고 길 위에 서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요. 며칠의 여정이 각박한 삶에 활기를 가져다 줄 겁니다. 집주변의 골목길을 누비는 것과 무엇이 다르랴하겠지만 광활한 바다와 오름을 끼고 걷는 제주의 올레라면 충분히 들뜰 일입니다.
무작정 떠나기 좋은.......]]></description>
					<pubDate>Wed, 11 Apr 2012 18:09:23 +0900</pubDate>
					<tag><![CDATA[제주여행,제주도여행,우도,우도여행,섬속의섬,제주올레,유채꽃,국내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제주 맛집]]></category>
					<title><![CDATA[우도 맛집 - 보말 칼국수가 맛있는 우도 해광식당]]></title>
					<link>http://slowalker.net/130135925265</link>
					<guid>http://slowalker.net/130135925265</guid>
					<description><![CDATA[   우도 맛집 - 보말칼국수가 맛있는 우도 해광식당
우도에 가면 항상 고민스러운 것이 먹을거리. 섬 자체의 아름다움은 환상적이라 할 수 있지요. 그러나 워낙 관광객들이 많이 오는 곳이고 섬 속의 섬이란 특성 때문에 음식 가격도 만만찮은데 큰 만족은 기대할 수 없는 게 현실입니다. 그러나 몇 해 전 우연히 이 집을 알게 된 후 우도에 가면 꼭 들르게 된 단골집이 있습니다.조개가루 부서져 이뤄진 환상적인 하고수동해변가에 자리잡은 우도맛집 해광식당. 
해광식당, 겉으로 보기에는 참 투박한 집입니다.그러나 어느 시절인가부터 투박한 외관과는 달리 맛있는 칼국수가 입소문 나면서 여행자들에게 인기 만점의 우도 맛집으.......]]></description>
					<pubDate>Wed, 11 Apr 2012 18:09:01 +0900</pubDate>
					<tag><![CDATA[맛집,우도맛집,제주맛집,제주도맛집,해광식당,우도해광식당,보말칼국수,하고수동해변,해산물모듬]]></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제주 명소/테마파크]]></category>
					<title><![CDATA[벚꽃을 만끽하다~ 제주왕벚꽃축제 & 전농로 산책]]></title>
					<link>http://slowalker.net/130135828125</link>
					<guid>http://slowalker.net/130135828125</guid>
					<description><![CDATA[   벚꽃을 만끽하다~! 제주 왕벚꽃축제 &amp; 전농로 산책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봄소식을 전하는 제주답게 올해도 제주에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벚꽃이 만개했습니다. 찬란한 아름다움~! 벚꽃이 화사하게 피어난 풍경은 마음까지 환하게 할 정도지요. 한데 이 풍경을 마주하노라면 항상 억압된 감정 하나가 묘하게 같이 떠오릅니다. 저만 그럴까요? 아마 어느 정도 나이 있으신 분들이시라면 벌써 제가 하려는 말의 의미를 짐작하셨을 듯합니다. 벚꽃은 일본의 국화이지요. 일본 강점기 시절을 거친 한국인들에게 벚꽃은 참 묘한 감정을 일게 하는 꽃이지요.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만개한 벚꽃을 찬미하는 것은 시대적 분위기상.......]]></description>
					<pubDate>Tue, 10 Apr 2012 14:06:13 +0900</pubDate>
					<tag><![CDATA[벚꽃,제주왕벚꽃축제,왕벚나무,왕벚꽃,제주여행,제주도여행,전농로,국내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그곳의 그집]]></category>
					<title><![CDATA[하동맛집 - 이것이 섬진강 재첩국~! 동흥식당]]></title>
					<link>http://slowalker.net/130135662042</link>
					<guid>http://slowalker.net/130135662042</guid>
					<description><![CDATA[   하동맛집 - 재첩국은 바로 이집! 동흥식당
어느 지역에 가면 꼭 먹어보아야 하는 음식들이 떠오르곤 합니다. 섬진강에 가면? 아마 섬진강 재첩국과 참게탕, 그리고 은어회가 떠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이미지에 걸맞게 섬진강가를 돌아 화개장터에서 하동까지 이르는 길을 걷다 보면 무수한 재첩국과 참게탕집을 만나게 됩니다. 섬진강 내음 그득한 그 냄새의 유혹이란~! 그러나 올해도 묵묵히 그 많은 집들에서 풍기는 매력적인 냄새를 뒤로하고 찾은 집은 하동읍내내 입구의 동흥식당. 들러보아야 할 집으로 손꼽히는 3대째 이어오는 재첩국의 명가로 오래전부터 하동맛집으로 소문난 집입니다.  
광양매화마을과 하동읍을.......]]></description>
					<pubDate>Sun, 08 Apr 2012 09:41:42 +0900</pubDate>
					<tag><![CDATA[하동맛집,맛집,동흥식당,재첩국,섬진강재첩,재첩회덮밥,재첩전,재첩]]></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그곳의 그집]]></category>
					<title><![CDATA[진도맛집 - 이것이 남도한정식~! 기와섬]]></title>
					<link>http://slowalker.net/130135509147</link>
					<guid>http://slowalker.net/130135509147</guid>
					<description><![CDATA[   이것이 제대로 된 남도의 맛~! 진도맛집 &lt;기와섬&gt; 진도가 떠오를 때마다 항상 같이 생각나는 집이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진도맛집으로 소문난 남도한정식 전문 - 기와섬. 남도한정식 하면 거창하다는 표현이 어울릴만한 상차림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기와섬의 상차림 역시 기대에 걸맞게 풍성합니다. 그러나 기와섬의 가장 큰 매력은 반찬의 가지 수보다는 바로 맛~! 기와섬은 화학조미료는 아예 사용하지 않고 식용유도 거의 사용하질 않습니다. 그렇다고 소금간을 진하게 하는 것도 아닙니다. 이럴 경우 음식이 단백하면서도 깔끔하지만 좀 심심하다 싶은 단점이 있지요. 한데 이 집의 경우 매콤달콤짭쪼롬하면서 조미료.......]]></description>
					<pubDate>Fri, 06 Apr 2012 05:25:06 +0900</pubDate>
					<tag><![CDATA[진도맛집,맛집,기와섬,남도한정식,제대로된밥상,진도홍주]]></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전라도]]></category>
					<title><![CDATA[섬진강 광양 매화마을에 꽃비 나리던 날...]]></title>
					<link>http://slowalker.net/130135504357</link>
					<guid>http://slowalker.net/130135504357</guid>
					<description><![CDATA[   섬진강 광양 매화마을에 마지막 꽃비 나리던 날...
봄이면 가장 먼저 떠올려지는 마을이 있습니다. 겨울 지나 이제 겨우 훈풍이 분다 싶으면 온통 하얀 매화꽃을 피워내는 마을 - 바로 광양 매화마을이지요.인류의 문명이 시작된 곳은 강. 강은 곧 생명의 시작입니다. 만물이 생동하기 시작하는 봄날, 그냥 산도 아니고 어머니의 산 - 지리산에서 흘러내린 섬진강가 다압리(매화마을)에 폭죽처럼 매화꽃이 피어나기 시작합니다. 콘크리트와 매서운 겨울바람에 갇혀 살던 사람들에게 광양 매화마을처럼 매력적인 곳이 또 있을까요! 자석이 철에 끌리듯 봄이면 사람들이 광양 매화마을로 찾아드는 일은 참 자연스러운 일인 듯합니다.그 자.......]]></description>
					<pubDate>Fri, 06 Apr 2012 01:01:33 +0900</pubDate>
					<tag><![CDATA[광양매화마을,청매실농원,매화축제,다압리,섬진강,국내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전라도]]></category>
					<title><![CDATA[봄여행지 추천 - 구례 산수유마을]]></title>
					<link>http://slowalker.net/130135436678</link>
					<guid>http://slowalker.net/130135436678</guid>
					<description><![CDATA[  
산수유꽃 만발한 구례 산수유마을로의 봄여행
봄은 꽁꽁 얼어붙어 풀리지 않을 것 같았던 겨울을 알게 모르게 녹여내고 있었던 모양입니다. 지리산에서 물 흐르는 소리는 봄이 왔음을 알리는 신호탄과 같습니다. 자그마한 소리마저도 얼어붙을 듯 고요하기만 하던 시원한 계곡물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지리산에서도 제법 높은 곳에 자리잡은 구례 산수유 마을의 계곡에도 시원한 물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지요. 물소리와 더불어 지리산에 봄이 왔음을 알리는 전령사 - 산수유꽃도 노란 꽃망울을 터뜨립니다. 산수유 마을에 산수유꽃이 폈다면 정말 지리산에 봄이 찾아온 것입니다. 지리산에서도 가장 빨리 봄을 알리는 산수유 마.......]]></description>
					<pubDate>Thu, 05 Apr 2012 08:56:15 +0900</pubDate>
					<tag><![CDATA[구례산수유마을,산수유마을,구례여행,남도여행,지리산,산수유꽃,봄여행,봄여행지추천,국내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전라도]]></category>
					<title><![CDATA[지리산펜션 - 지리산 제일 전망! 구례 산수유펜션]]></title>
					<link>http://slowalker.net/130135348649</link>
					<guid>http://slowalker.net/130135348649</guid>
					<description><![CDATA[  
지리산펜션 - 지리산 제일전망! 구례 산수유 펜션
유독 바빴던 2월과 3월을 보내고 나니 어쩐지 하루라도 푹 쉬고 싶어집니다. 집에서 TV도 컴퓨터도 핸드폰도 꺼놓고 그저 멍때리기처럼 좋은 휴식도 없을 듯합니다. 그러나 때는 바야흐로 이곳저곳 꽃물 드는 시절... 타고난 역마살은 어쩔 수 없어 방안에 들어앉자 말자 어디론가 떠나야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불안해지네요. 그때 떠오른 곳이 가을 꿀같은 휴식을 취했던 구례 산수유 펜션. 홀로 뚜벅이 여행을 좋아하는 제 여행스타일 상 사실 펜션 숙박은 어울리지도 않고 그리 좋아하지도 않는 편이지만, 이상하게도 그곳만은 마음에 들어 잊을만하면 들르게 되는 곳입니다. 산수.......]]></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12 00:44:33 +0900</pubDate>
					<tag><![CDATA[지리산펜션,구례펜션,구례여행,그냥맘에드는쉬기좋은곳,국내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제주 바다풍경 ]]></category>
					<title><![CDATA[유채꽃 따라 제주여행 - 산방산에서 송악산까지]]></title>
					<link>http://slowalker.net/130135125153</link>
					<guid>http://slowalker.net/130135125153</guid>
					<description><![CDATA[  
유채꽃 따라 산방산에서 송악산까지 [제주여행]
유채꽃 바다......봄날의 제주를 생각하신다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풍경이겠지요. 최근 맑은 날씨가 계속되더니 3일 전에는 낮 기온이 20도까지 올라갔습니다. 성급한 몇몇 사람은 벌써 반팔을 입고 거리를 거닐 정도였지요. 그러나 맑은 햇볕과 따스해진 날씨에 가장 먼저 반응한 것은 역시나 꽃들인 것 같습니다. 2월부터 조용조용 꽃대를 올리던 유채꽃망울이 드디어 여기저기에 노란 미소를 흩뿌리기 시작했습니다.제주라 해서 모든 지역에 일시에 유채꽃이 피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제주시와 서귀포시의 일조량과 기온은 꽤 차이가 많이 나서 꽃의 개화시기도 보통 일주일 정도 차이.......]]></description>
					<pubDate>Sun, 01 Apr 2012 08:28:51 +0900</pubDate>
					<tag><![CDATA[유채꽃,제주여행,제주도여행,산방산,송악산,제주올레10코스,유채꽃따라제주여행,국내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제주 명소/테마파크]]></category>
					<title><![CDATA[봄나들이 - 생각하는 정원 [제주여행]]]></title>
					<link>http://slowalker.net/130135058789</link>
					<guid>http://slowalker.net/130135058789</guid>
					<description><![CDATA[   봄나들이 -생각하는 정원 산책 [제주여행]
아담하더라도 나만의 정원을 갖고 싶은 마음 - 누구나 한번 품어보았겠지요. 항상 이런 소망을 떠올릴 때마다 생각나는 곳이 있습니다. 
생각하는 정원~!
생각하는 정원의 예전 이름은 ‘분재 예술원’. 분재가 메인 테마인 정원입니다. 주로 제주에서 자생하는 나무수종으로 이뤄진 수백 년 된 분재들의 아름다움만으로도 절로 감탄이 나는 곳이지요. 그러나 생각하는 정원의 아름다움은 분재에서만 비롯되는 것은 아닌듯합니다. 분재의 아름다움이 더욱 돋보이도록 하기 위함이었을까요? 단아하게 꾸민 조경 또한 인상적이지요. 이 간소한 듯한 조경은 분재들의 아름다움을 돋보이도록 함.......]]></description>
					<pubDate>Sat, 31 Mar 2012 11:13:16 +0900</pubDate>
					<tag><![CDATA[생각하는정원,제주여행,제주도여행,아름다운정원,국내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제주 맛집]]></category>
					<title><![CDATA[제주도 분위기 있는 갤러리 카페 - 테라]]></title>
					<link>http://slowalker.net/130135012940</link>
					<guid>http://slowalker.net/130135012940</guid>
					<description><![CDATA[  
&#9728; 제주도 분위기 있는 갤러리 카페- 테라
제주시와 중문을 오갈 때 가장 많이 이용하게 되는 1135번도로(서부산업도로)를 달리다 유수암리를 지나다보면 카페 한 곳이 떠오릅니다. 
갤리리 &amp; 카페 - 테라.
제주도에는 요즘 나름대로 독특한 분위기를 지닌 콸러티 높은 커피집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는데 무수한 카페 중에서도 갤러리 &amp; 카페 테라는 차분한 분위기와 좋은 커피맛으로 커피 마니아 사이에 소문난 카페 중 하나입니다. 언제고 한번쯤 들러보고 싶은 곳이었는데, 오름산행을 마친 후 유수암리를 지나다 우연히 갤러리 &amp; 카페 - 테라를 드디어 만나게 되었습니다.  갤러리&amp;카페라는 소문대로 테.......]]></description>
					<pubDate>Fri, 30 Mar 2012 18:03:05 +0900</pubDate>
					<tag><![CDATA[이색카페,제주카페,테라,갤러리카페테라,맛집]]></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상의 대화]]></category>
					<title><![CDATA[[외로워서 완벽한] - 커피향 가득한 장윤현 감독의 에세이]]></title>
					<link>http://slowalker.net/130134826466</link>
					<guid>http://slowalker.net/130134826466</guid>
					<description><![CDATA[   커피 향 같은 에세이 - 장윤현 감독의 [외로워서 완벽한] 빡빡한 일정을 마치고 서울에서 제주의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온 몸을 감싸던 팽팽한 긴장감이 녹아내렸다. 손도 까닥하기 싫을 정도여서 식탁 위에 가방을 올려놓고 잠시 엎드려 있노라니 어디선가 미세하게 흘러나오는 좋은 향이 아뜩해져가는 정신을 자극해 온다. 은근한 향의 진원을 찾아 가방을 여는 순간 밀봉되었던 꽃부리향이 퍼지듯 온 방안이 커피 향으로 가득해진다. ‘카페 드 파젠다’. 장윤현 감독의 산문집 [외로워서 완벽한]의 출간 기념회를 가졌던 그 카페 쥔장께서 선물한 원두에서 흘러나온 향이었다. 피곤함도 잠시. 이런 좋은 향은 누군가와 함께 나누.......]]></description>
					<pubDate>Wed, 28 Mar 2012 10:47:44 +0900</pubDate>
					<tag><![CDATA[장윤현,가비,에세이,산문집,문학·책,외로워서완벽한,블로거의오늘의책]]></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제주 명소/테마파크]]></category>
					<title><![CDATA[매화꽃 만발한 휴애리 산책]]></title>
					<link>http://slowalker.net/130134763834</link>
					<guid>http://slowalker.net/130134763834</guid>
					<description><![CDATA[  
매화꽃 만발한 봄날의 휴애리 산책 이젠 어디로 가도 봄바람이 완연하게 느껴집니다. 매일 매일 똑같아 보이는 일상이지만 유심히 살펴보면 변화의 기미가 보입니다. 그저 바짝 말라있기만 했던 나뭇가지엔 오븐에서 은근히 부풀어 오르는 빵처럼 나무눈이 조금씩 살을 찌워갑니다. 남도의 어느 곳에선 매화꽃이 피기 시작했다는 소식도 날라옵니다.그러나 가장 먼저 봄이 찾아오는 곳은 역시나 남쪽나라 제주~!
제주에서도 서귀포는 봄이 가장 먼저 찾아오는 마을입니다. 그리고 그곳에선 이미 매화가 절정을 지나 이미 꽃잎을 뚝뚝 떨구고 있지요. 제주에서도 매화명소로 소문난 곳은 휴애리. 정확한 명칭은 휴애리자연생활공원입니.......]]></description>
					<pubDate>Tue, 27 Mar 2012 14:31:44 +0900</pubDate>
					<tag><![CDATA[휴애리,제주여행,제주도여행,휴애리자연생활공원,매화,국내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제주 맛집]]></category>
					<title><![CDATA[제주맛집 - 해초비빔밥과 해물조림이 일품! 일출퓨전용궁정식]]></title>
					<link>http://slowalker.net/130134392263</link>
					<guid>http://slowalker.net/130134392263</guid>
					<description><![CDATA[  
제주맛집 - 해초비빔밥과 해물조림이 일품 : 일출퓨전용궁정식
봄이 깊어가며 만물은 생동하고 있건만 겨울에 길들여진 몸은 오히려 나른해지고 입맛마저 사라지는 철입니다. 이럴 때 해산물이 가득 들어간 해초비빔밥 한 그릇은 어떨까요? 최근 나른해진 제 입맛을 사로잡은 곳이 있으니 신제주에 새로 오픈한 일출퓨전용궁정식에서 내놓는 해초비빔밥입니다.일출퓨전용궁정식? 이름 한번 참 촌스러운듯하면서도 거창하네요. 저도 이 식당 이름에 좀 웃었지만 이집의 맛에 있어서는 웃을 수 없었더랬지요.이 집에서 가장 도도라진 음식은 해초비빔밥과 해물조림 요리들...‘퓨전’과 ‘용궁’이라는 이름이 들어간 것에서 알 수 있듯이.......]]></description>
					<pubDate>Thu, 22 Mar 2012 17:56:25 +0900</pubDate>
					<tag><![CDATA[제주맛집,제주도맛집,해초비빔밥,해산물조림,일출퓨전용궁정식,맛집]]></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전라도]]></category>
					<title><![CDATA[섬진강따라 봄여행 : 광양 매화마을에서 구례 산수유마을까지]]></title>
					<link>http://slowalker.net/130134294221</link>
					<guid>http://slowalker.net/130134294221</guid>
					<description><![CDATA[ 
 봄여행의 고전 -섬진강 따라 꽃길 여행 : 
  광양매화마을에서 구례 산수유마을까지&#65279; 봄날의 섬진강 풍경겨우내 꽁꽁 얼었던 땅이 녹고 아지랑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봄. 작은 몸 깊숙이 숨겨두었던 꽃심 하나 불현듯 피어오른다. 가슴 설레게 찾아오는 봄을 미리 만나고 싶다. 그럴 땐 섬진강으로 갈 일이다.3월의 섬진강은 온통 생기로 넘쳐난다. 지리산 기슭에 산수유꽃이 노란빛을 흩뿌리고 강 따라 녹차밭엔 연두색 새순이 돋는다. 그리고 매화가 하얀 분수를 틀어놓은 것처럼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한다.봄을 기다렸던 사람들이 벌과 나비보다 먼저 꽃을 찾아와 사람강을 이루는 곳이 봄날의 섬진강이다.  꽃길 하나 - 광.......]]></description>
					<pubDate>Wed, 21 Mar 2012 14:09:28 +0900</pubDate>
					<tag><![CDATA[봄여행,봄여행지,광양매화마을,구례산수유먀을,매화마을,산수유마을,섬진강,섬진강따라봄꽃여행,국내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책읽는 시간]]></category>
					<title><![CDATA[캔커피 값으로 즐기는 스마트폰 e-book : 양수련의 유령작가]]></title>
					<link>http://slowalker.net/130134222490</link>
					<guid>http://slowalker.net/130134222490</guid>
					<description><![CDATA[ 
&#65279;♣ 캔커피 한 개의 값으로 기다림의 시간을 즐기다 - e-book : 양수련의 단편소설 : 유령작가  아직 디지털보다는 아날로그적 생활에 익숙한 제게는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손에 들리게 되는 것은 스마트폰이 아니라 여전히 종이책입니다. 종이책에서 느낄 수 있는 아날로그적 향수가 좋아서이기도 하지만, 그동안 출간되었던 e-book들의 종류나 콸러티가 그리 만족스럽지 않았다는 점도 종이책을 고집하게 되는 이유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그러나 최근 들어서는 종종 꽤 괜찮은 e-book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는 듯합니다. 최근 여행 중에 발견한 양수련의 단편소설들 같은 경우가 그 예. 
긴 작품을 읽자니 부담이고 가만 있자니 심.......]]></description>
					<pubDate>Tue, 20 Mar 2012 15:56:13 +0900</pubDate>
					<tag><![CDATA[독서,스마트폰이북,이북,e-book,전자책,양수련,유령작가,문학·책]]></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전라도]]></category>
					<title><![CDATA[군산 여행 - 꽤 괜찮았던 애플트리 호텔]]></title>
					<link>http://slowalker.net/130134124286</link>
					<guid>http://slowalker.net/130134124286</guid>
					<description><![CDATA[  
♣ [군산 여행 / 숙박] 꽤 괜찮았던 애플트리호텔
군산, 알고 보면 매력덩어리 도시입니다. 아름다운 서해와 금강을 낀 이 도시는 일제 강점기 시절 호남의 쌀을 일본으로 실어나르기 위한 전략적인 항구로 성장했던지라 무수한 일제 강점기 시절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지요. 지금도 그곳에 가면 채만식의 소설 - 탁류에 등장했던 은행과 수많은 일본식 가옥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이제 완성된 새만금방조제 덕분에 이 도시는 또 다른 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다이나믹한 이 도시가 최근에 주목받는 여행지로 손꼽히는 이유는 당연한듯합니다. 그러나 이 매력덩어리 군산여행에서 항.......]]></description>
					<pubDate>Mon, 19 Mar 2012 12:01:21 +0900</pubDate>
					<tag><![CDATA[군산여행,군산숙박,애플트리호텔,꽤괜찮은숙소,국내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제주 오름 ]]></category>
					<title><![CDATA[봄꽃 찾아 떠나는 제주여행 - 민오름]]></title>
					<link>http://slowalker.net/130133696224</link>
					<guid>http://slowalker.net/130133696224</guid>
					<description><![CDATA[  
♣ 봄꽃 찾아 떠나는 제주여행 - 민오름
봄이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영상이 있지요. 파란 바다를 배경으로 피어난 유채꽃 만발한 제주~! 아마 봄날의 제주여행을 꿈꿔보지 않으신 분들은 없을 듯합니다. 그러나 정작 제주의 유채는 3월이 아니라 4월이나 되어야 만발합니다. 제주에서 가장 먼저 봄을 알리는 꽃은 바로 복수초와 변산바람꽃입니다. 복수초와 변산바람꽃, 노루귀 등은 가장 먼저 봄을 알리는 전령사로 유명한 야생초들이지요. 그러나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야생초들은 아니어서 깊은 숲으로 들어가서도 운이 좋아야 볼 수 있는 꽃들입니다.제주의절물자연휴양림과 민오름에 가시면이 귀한 야생초들을 아주 쉽게 만.......]]></description>
					<pubDate>Tue, 13 Mar 2012 18:05:06 +0900</pubDate>
					<tag><![CDATA[제주여행,제주도여행,제주오름,민오름,복수초,변산바람꽃,봄꽃찾아떠나보는제주여행,국내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제주 맛집]]></category>
					<title><![CDATA[호텔에서 캠핑을? 롯데호텔 캠핑죤]]></title>
					<link>http://slowalker.net/130133381980</link>
					<guid>http://slowalker.net/130133381980</guid>
					<description><![CDATA[  
호텔에서의낭만 캠핑여행 - 롯데호텔 캠핑죤 여행에도 유행이 있어 빨리 가고 많이 보는 여행은 이제 낡은 여행 트랜드가 된 듯합니다. 온 몸으로 자연과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감성 느림보 여행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지요. 이런 새로운 여행 트랜드와 더불어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것이 캠핑여행. 대 자연을 온 몸으로 만끽하며 여유와 낭만을 찾을 수 있는 여행이지요.그러나 현실적으로 캠핑여행을 위해서는 상당히 많은 용품들이 필요합니다. 큰 맘 먹고 비싼 비용을 지불해서 완벽하게 캠핑용품까지 갖춰놔도 바쁜 일상을 살다 보면 사전 준비 시간이 많이 필요한 캠핑여행을 떠나기란 서울하늘에서 별보기보다 힘든 형편.......]]></description>
					<pubDate>Fri, 09 Mar 2012 14:12:18 +0900</pubDate>
					<tag><![CDATA[롯데호텔제주,롯데호텔캠핑죤,캠핑죤,롯데호텔,호텔에서의낭만캠핑여행,국내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경상도]]></category>
					<title><![CDATA[부산여행 - 벽화가 있는 풍경 : 안창마을]]></title>
					<link>http://slowalker.net/130133153071</link>
					<guid>http://slowalker.net/130133153071</guid>
					<description><![CDATA[  
♣ 벽화 따라 길을 걷다 - 부산 속 오지 : 안창마을
안창마을, 그곳으로 가는 길은 평범합니다. 특별할 것도 없고, 특별한 일도 생길 것 같지 않은 도시 외곽의 길을 따라 조금씩 하늘로 오르다 보면 어느덧 안창마을. 특별할 것도 없던 길 끝의 마을은 참 의외입니다.“부산에 이런 곳도 있었어?!!”
안창마을 - 그곳은 부산의 오지로 불리는 곳입니다.한국전쟁 당시 피난 온 사람들이 하나둘 정착하며 생긴 마을. 그러나 세월이 지났다고 마을 형편이 더 나아졌던 것은 아닙니다. 산업화 시대, 이곳에 몰려든 사람들은 급격한 도시 발전 속에서도 도심의 땅 한자리를 차지하지 못한 여의치 않은 사람들이었습니다. 이곳에 전기가 들어.......]]></description>
					<pubDate>Tue, 06 Mar 2012 11:47:20 +0900</pubDate>
					<tag><![CDATA[벽화마을,안창마을,부산여행,오래된풍경,아름다운남루함,국내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제주 맛집]]></category>
					<title><![CDATA[커피향 좋은 제주 이색카페 - 바람카페]]></title>
					<link>http://slowalker.net/130133106651</link>
					<guid>http://slowalker.net/130133106651</guid>
					<description><![CDATA[  바람카페... 그곳으로 가는 길은 참 깊습니다.수백 년 세월을 머금은 곰솔나무들이 예사롭지 않아 보이는 이곳은 산천단. 예로부터 제주의 목사들이 한라산산신제를 모셔오던 신성한 곳입니다.    산천단을 지나 약간 위쪽으로 올라가면 노랗게 네모난 박스같은 건물이 하나 보입니다. 
바람카페.고요, 그리고 한라산의 바람이 그리워질 때면 알만한 사람들와 조용히 쉬고 가는 공간입니다.  이젠 바람카페의 터주대감이 된 고양이에게 인사를 건네고 카페 안으로 들어섭니다.  그저 창고처럼 보였던 건물,그러나 안으로 들어서면 의외로 아늑하고 깔끔한 공간이 기다리고 있으니 이 집이 처음인 사람들은 약간.......]]></description>
					<pubDate>Mon, 05 Mar 2012 18:44:17 +0900</pubDate>
					<tag><![CDATA[제주맛집,이색카페,커피향이좋은곳,바람카페,맛집]]></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제주 바다풍경 ]]></category>
					<title><![CDATA[하늘빛 호수마을 - 제주올레18코스 : 대섬 산책]]></title>
					<link>http://slowalker.net/130132539342</link>
					<guid>http://slowalker.net/130132539342</guid>
					<description><![CDATA[  
♣ 하늘빛 호수마을 - 제주올레 18코스 : 대섬 산책 계절의 언저리...겨울비도 아닌 것이 봄비도 아닌 것이 일주일 넘게 제주를 적시던 끝에 티끌 한 점 없이 날씨가 화창해졌습니다. 봄날, 제주에서 너무 화창해진 날씨는 오히려 은근히 걱정이 됩니다. 그 다음날에는 어김없이 비가 오는 날이 많기 때문이지요. 아닌 게 아니라 기상청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 내일부터 한 오일 간 제주는 연일 비소식입니다. 두어 시간 더 앉아 있어도 늘 밀려있는 일이 줄어들지는 않을 터~! 다시 며칠 동안 보지 못할 이 눈부신 햇살을 그냥 보낼 수는 없었지요. 미련 없이 하던 일을 접고 제주시를 벗어난 후 차를 멈춘 곳은 대섬 입구. 조천읍 신.......]]></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12 19:34:53 +0900</pubDate>
					<tag><![CDATA[제주여행,제주도여행,하늘빛호수마을,대섬,제주올레,신촌,조촌,제주올레18코스,국내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제주 명소/테마파크]]></category>
					<title><![CDATA[여수엑스포 추천 - 1박2일 제주여행 코스]]></title>
					<link>http://slowalker.net/130132499010</link>
					<guid>http://slowalker.net/130132499010</guid>
					<description><![CDATA[ 
  
♣ 여수엑스포가 추천하는 1박2일 제주여행 코스
온 국민의 성원 속에 착실히 준비되고 있는 여수 세계박람회(2012.05.12~08.12)가 성큼 다가왔습니다. [살아 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 (The Living Ocean and Cosast)]이라는 주제로 5월부터 개최되는 여수세계 박람회는 인존의 생존과 직결되는 바다에 관한 가장 바람직한 미래상을 함축하고 있는 아주 특별한 박람회입니다. 해양오염의 심화, 해양생태계 파괴, 해수면 상승 등 해양에서 기인하는 재난은 어느 특정 국가의 문제가 아닌 전 세계가 겪는 문제입니다. 이런 시점에서 2012년 여수엑스포는 바다와 연안에 관련된 인류 공통과제에 대한 대안을 모색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12 13:08:24 +0900</pubDate>
					<tag><![CDATA[여수엑스포,여수엑스포추천여행지,여수세계박람회,제주여행코스,1박2일제주여행,제주도여행,제주여행,국내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제주 바다풍경 ]]></category>
					<title><![CDATA[제주여행 - 봄바람 따라 섭지코지 산책]]></title>
					<link>http://slowalker.net/130132157869</link>
					<guid>http://slowalker.net/130132157869</guid>
					<description><![CDATA[  
♣ 제주여행 - 봄바람 따라섭지코지 산책
섭지코지, 그곳으로 가는 길에는 그저 섭지코지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제주의 파란 바람을 맞으며 바다 위를 노니는 말들을 만나고,암갈색 갯바위와 파란바다와 성산일출봉이 층층이 쌓인 그림 같은 풍경을 지나면 인적 뜸한 겨울바다 - 신양섭지코지 해변에 서면
눈 쌓인 한라산이 부드러운 미소를 던집니다.  신양 섭지코지 해변 도로 맞은 편 성산일출봉이 바라다 보이는 풍경 
신양 섭지코지 해변에서 바라본 한라산 
그렇게 광치기해변과 신양 섭지코지 해변을 지나 더 이상 차가 달릴 수 없는 막다른 길에 다다르면 드디어 섭지코지.제주의 지명은 그 뉘앙스가 육지 말과는.......]]></description>
					<pubDate>Thu, 23 Feb 2012 15:12:08 +0900</pubDate>
					<tag><![CDATA[제주여행,제주도여행,글라스하우스,섭지코지,국내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경상도]]></category>
					<title><![CDATA[안동여행 - 퇴계 이황 선생의 도산서원에 가다]]></title>
					<link>http://slowalker.net/130132084882</link>
					<guid>http://slowalker.net/130132084882</guid>
					<description><![CDATA[  
♣ 안동여행 - 퇴계 이황 선생의 도산서원에 가다
안동여행의 필수코스로 손꼽히는 도산서원, 그곳은 시작부터 특별합니다.낙동강 물결 따라 굽이굽이 돌아 서원 앞에 이르면 가장 먼저 시사단이 눈에 띕니다. 정조 임금은 이황의 학덕과 유업을 기념하기 위해 ‘도산별과’를 신설하여 별도로 영남지방의 인재를 선발토록 했었습니다. 그 과거시험을 치르는 장소를 기념하기 위해 세워진 것이 시사단. 
왕실과 관련되지 않은 특정 인물을 기리기 위하여 도산서원 앞에서 별시를 치르게 한 것만으로도 조선시대 내내 퇴계 이황선생에 대한 존경과 영향력을 짐작할 수 있을 듯합니다.  대한민국 유학의 성지답게 들어서는 문 앞부.......]]></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12 19:29:23 +0900</pubDate>
					<tag><![CDATA[안동여행,도산서원,안동도산서원,퇴계이황,박정희금송,1천원권지폐,세계문화유산,국내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그곳의 그집]]></category>
					<title><![CDATA[[안동맛집] 이 맛이야~! 시골밥상 - 몽실식당]]></title>
					<link>http://slowalker.net/130131988371</link>
					<guid>http://slowalker.net/130131988371</guid>
					<description><![CDATA[  
♣ 안동맛집 : 이 맛이야~! 시골밥상 - 몽실식당
안동 하면 안동하회마을이나 봉정사 등 오래된 문화유산이 가장 먼저 떠오르실 듯합니다. 대한민국 사람이면 모르지 않을 문화유산으로 가득한 동네이다 보니 안동의 자연은 상대적으로 홀대받지 않았나 싶습니다. 유명한 문화유산만 떠올리며 안동을 찾은 사람들은 안동의 자연풍광이 상상 이상으로 수려함에 놀라곤 하지요.안동시내에서 도산서원 가는 길만 해도 그렇습니다. 길 내내 낙동강이 흐르고 그림같은 청량산이 바라다 보이지요. 게다가 이 보수적인 동네는 아직도 발전이 더뎌 오래전 우리 시골마을 풍경을 곳곳에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행객에게 이런 한적하.......]]></description>
					<pubDate>Tue, 21 Feb 2012 20:26:27 +0900</pubDate>
					<tag><![CDATA[안동맛집,안동여행,시골밥상,몽실식당,제대로된밥한끼,이맛이야~!,맛집]]></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channel>
</rss>

